주식 그래프는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합니다. 하지만 우리의 투자 철학은 그보다 더 깊고 단단해야 합니다. 악재에 흔들리고 수익률에 들떴다가 낙담하는 것, 그것은 더 이상 투자가 아니고 투기가 될 수 있기 때문.一喜一悲, 하루하루의 상승과 하락에 목을 매다가는 우리의 건강도.. 삶의 질도.. 함께 목을 매게 될지도 모릅니다.물론 저 자신도 투자 비어로 '물린' 즉, 파산으로 아예 문을 닫은 벤처 주나 간당간당한 종목의 투자도 꽤 많습니다. 그러나 장기로 버틴 가치주는 현재 엄청 폭락장세 임에도 이익을 내고 있다는 점을 보면서 한번은 이 주제로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.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혼돈의 시장에서 조금이나마 투자의 현인 및 영웅으로 지금도 추앙받고 있는 세 현인들의..